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 개발자들, D&D·매직팀까지 노조 결성 추진
던전 드래곤·D&D Beyond·매직: 더 개더링·듀얼마스터즈 개발자들이 기존 유나이티드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에 합류해 노조 결성을 추진한다.
던전 드래곤, D&D Beyond, 매직: 더 개더링, 듀얼마스터즈 개발자들이 노조 결성에 나선다. 이들은 올해 초 매직: 더 개더링 아레나 개발자들이 통신노동조합(CWA)과 함께 설립한 유나이티드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에 합류하게 된다.
노조는 해고 방지, 임금 개선, AI에 대한 보호, 재택근무 보호, 그리고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 사무실 밖에서 창작한 작업물에 대한 완전한 소유권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노조 결성 추진이 성사되면 매직: 더 개더링 온라인을 제외한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의 모든 IP가 노조 대표권 아래에 들어가게 된다.
유나이티드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는 지지자들에게 해즈브로가 노조를 자발적으로 인정하도록 촉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유나이티드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는 어떤 요구를 하고 있나?
해고 방지, 임금 개선, AI에 대한 보호, 재택근무 보호, 그리고 사무실 밖에서 창작한 작업물에 대한 완전한 소유권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노조 결성에 어떤 게임 개발자들이 참여하나?
던전 드래곤, D&D Beyond, 매직: 더 개더링, 듀얼마스터즈 개발자들이 참여한다.
해즈브로는 노조를 인정했나?
노조는 지지자들에게 해즈브로가 노조를 자발적으로 인정하도록 촉구하는 청원서 서명을 요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