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역대 최대 동시접속 기록
블리자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동시접속자와 복귀 이용자 수 모두에서 프랜차이즈 역대 최대 출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블리자드가 11월 7일 공식 성명을 통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동시접속자 수와 복귀 이용자 수 모두에서 프랜차이즈 역사상 가장 큰 출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게임은 11월 4일 출시됐다. 이번 보도는 gamerant.com을 통해 전해졌다.
블리자드는 대규모 접속 인원에 대비한 조치 덕분에 출시가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높은 동시접속자 수에 맞춰 서버를 조정했다고 덧붙였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는 1,000개의 신규 퀘스트와 새로운 지역, 신규 종족, 새로운 종족·직업 조합, 신규 특성 및 아이템을 추가한다.
이용자는 11월 12일까지 'Pouch of Violet Dust'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 아이템은 모닥불의 불꽃을 보라색으로 바꾸고 모닥불 버프의 지속 시간을 1시간에서 2시간으로 늘려준다.
앞서 블리자드는 2026년 초 열린 BlizzCon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를 새로운 클래식 플러스 경험으로 공개했다. 출시 전에는 약 900만 개의 캐릭터가 생성됐고, 긴 대기열과 서버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는 언제 출시됐나?
2026년 11월 4일에 출시됐다.
Pouch of Violet Dust는 언제까지 받을 수 있나?
11월 12일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