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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게임패드 지원 시작점으로

홀리 롱데일 부사장, 게임패드 지원을 '포에버'부터 적용해 콘솔 외 기기까지 유연성 확대 목표 밝혀

블리자드의 홀리 롱데일 시리즈 총괄 프로듀서 겸 부사장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를 게임패드 지원의 시작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롱데일은 게임스레이더와의 인터뷰에서 게임패드 지원 작업이 '포에버'부터 시작되며, 플레이어가 원하는 기기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롱데일은 현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게임패드 지원이 잘 작동하도록 만드는 것이 첫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어 게임패드 작업이 콘솔을 넘어 플레이어에게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플랫폼이 점차 어디에나 존재하게 될 것이라며 Xbox의 Project Helix를 예로 들었다. 또한 일부 이용자가 ROG Ally X나 개조한 닌텐도 DS 같은 휴대용 기기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를 실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의 Xbox 출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롱데일의 발언은 게임패드 지원 확대 계획에 관한 것으로, 콘솔 버전 발표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한눈에 보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는 Xbox로 출시되나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롱데일은 게임패드 지원 계획을 언급했지만 Xbox 버전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게임패드 지원은 어느 작품부터 적용되나요?

롱데일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를 시작으로 게임패드 지원 작업이 이뤄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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