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Forever 유출 설문, 신규 클래스 11종 거론
블리자드가 일부 WoW 플레이어에게 보낸 설문에서 11개 신규 클래스 후보가 나왔다. 설문에는 각 클래스의 설정과 무기, 방어구, 역할 등이 담겼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일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플레이어에게 Battle.net을 통해 보낸 것으로 알려진 유출 설문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Forever의 신규 클래스 후보 11종이 포함됐다. 게임스팟이 이 설문 내용을 보도했다.
설문에 오른 클래스는 Bard, Death Knight, Demon Hunter, Illusionist, Monk, Necromancer, Metalborn/Runemaster/Runeknight, San'layn, Tinker, Warden, Witch다. Death Knight, Demon Hunter, Monk는 이미 게임에 존재하는 클래스지만 목록에 함께 포함됐다.
설문은 각 후보 클래스의 설정과 무기 유형, 방어구 등급, 자원, 역할, 대표 능력에 대한 세부 정보를 담고 있었다. 다만 설문에 등장했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추가가 확정된 것은 아니며, 블리자드는 이 설문에 대해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공식 발표는 아직
설문은 선택된 플레이어에게만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Forever의 출시 일정이나 플랫폼,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Forever 설문에 나온 신규 클래스는 무엇인가?
Bard, Death Knight, Demon Hunter, Illusionist, Monk, Necromancer, Metalborn/Runemaster/Runeknight, San'layn, Tinker, Warden, Witch 등 11종이 설문에 포함됐다.
이 클래스들이 실제로 게임에 추가되나?
설문에 포함된 후보일 뿐이며, 블리자드는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