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조명·물 효과 리테일에 적용 예정
블리자드 관계자는 포에버용으로 개발된 개선된 물·조명 기술이 리테일 게임에도 적용될 계획이지만 시기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에서 개발한 개선된 물과 조명 기술을 리테일 게임에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적용 시점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블리자드 관계자는 IGN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계획을 전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포에버의 조명 변경 작업은 클래식 기반 게임에서 먼저 이뤄졌으며, 이후 리테일에도 일부 반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포에버의 그래픽 개편을 위해서는 각 지역의 조명과 색상 팔레트를 개별적으로 조정하는 작업이 필요했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리테일 적용 시점이 정해지지 않은 만큼,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공개될 전망이다.
한눈에 보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의 개선된 조명과 물 효과가 리테일에 적용되나?
블리자드 관계자는 포에버용으로 개발된 개선된 물과 조명 기술이 리테일 게임에도 적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적용 시점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포에버의 그래픽 개편에는 어떤 작업이 필요했나?
각 지역의 조명과 색상 팔레트를 개별적으로 조정하는 작업이 필요했다고 블리자드 관계자가 IGN 인터뷰에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