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10월 6일 직업 조정…언홀리 죽음의 기사 하향
블리자드가 10월 6일 주간 점검에서 언홀리 죽음의 기사 너프와 함께 수도사·악마사냥꾼·도적·주술사 상향을 적용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의 새 직업 조정이 10월 6일 주간 점검과 함께 적용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특정 직업의 하향과 다수 직업의 상향을 함께 담았다.
언홀리 죽음의 기사의 Blightfall은 남은 역병 피해의 100%만 입히도록 조정됐다. 기존 200%에서 절반으로 줄어든 수치다.
Devourer 악마사냥꾼은 Consume/Devour, Reap/Cull, 그리고 Eradicate와 Collapsing Star의 주 대상 데미지가 8% 증가한다. 더 헌트의 초기 데미지와 Voidblade 출력은 10% 오른다. 다만 이 상향은 PvP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양조 수도사는 기본 생존력이 강화된다. Quick Sip이 정화하는 회피량이 5%에서 8%로 늘고, Pretense of Instability의 회피 보너스 지속 시간은 5초에서 8초로 길어진다. 운무 수도사는 Invigorating Mists의 치유량이 15% 증가하고, Enveloping Mist도 PvE에서 15% 증가한다.
잠행 도적의 Trickster 영웅 특성도 상향된다. Fazed의 데미지 증가폭이 5%에서 7%로 오르고, Unseen Blade와 Coupe de Grace는 각각 15%, 10% 더 강해진다. PvP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고양 주술사는 PvE에서 모든 능력과 자동 공격 데미지가 4% 증가하고, Lava Lash 데미지는 35% 오른다.
10월 6일 업데이트부터 Orin Straylight가 보너스 굴림용 주간 Nebulous Voidcore를 추가로 제공한다.
한눈에 보기
10월 6일 직업 조정은 언제 적용되나?
10월 6일 주간 점검과 함께 적용된다.
악마사냥꾼 상향은 PvP에도 적용되나?
아니다. Devourer 악마사냥꾼 상향은 PvP에는 적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