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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로그라이크 모드 'Talebound' 공개

12.1.7 PTR에서 무료로 체험 가능한 신규 모드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데모가 진행된다.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신규 한시적 무료 플레이 모드 'Talebound'를 12.1.7 PTR에 공개했다고 게임랜트가 보도했다. 이 모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데모로 운영된다.

'Talebound'는 로그라이크 요소를 갖췄으며, 인퀴지터, 위치, 슬레이어 등 3개의 신규 클래스를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기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캐릭터를 이 모드에서 사용할 수 없다.

활성 구독이 없는 플레이어도 'Talebound'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도입부를 마치면 다크헤이븐, 그린시슬 우드, 그레이웨이크의 원정 중 하나를 이야기로 선택할 수 있다.

이야기는 일반, 베테랑, 영웅 등 3단계 난이도로 구성된다. 사망하거나 이야기의 최종 보스를 처치하면 한 판이 종료되며, 플레이어는 임시 혜택만 잃는다.

정식 PTR 출시 시 네 번째 이야기가 추가될 예정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2004년 미국에서 출시된 이후 22년째 서비스되고 있다.

한눈에 보기

'Talebound'는 언제 체험할 수 있나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12.1.7 PTR에서 데모로 운영된다.

'Talebound'를 하려면 구독이 필요한가

아니다. 활성 구독이 없어도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기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캐릭터를 쓸 수 있나

사용할 수 없다. 'Talebound' 전용 클래스로 플레이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