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 타로, "치매 예방 위해 게임 개발 계속해"
요코 타로가 오카베 케이스케와의 대담에서 게임을 계속 만드는 이유 중 하나로 치매 예방을 꼽았다. 전업 개발에서 물러나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요코 타로가 게임을 계속 만드는 이유 중 하나로 치매 예방을 꼽았다고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그는 오카베 케이스케와의 대담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담은 9월 말 The Tenth Mosaic 개막식에서 진행됐다. 요코 타로는 엄격한 작업 일정을 유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전업 게임 개발에서 물러나고 싶다는 뜻도 드러냈다.
그는 첫 Drakengard가 게임에서 하고 싶었던 것을 응축한 작품이며, 그 이후의 모든 작업은 남은 시간을 소진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첫 Drakengard와 이후 작업
요코 타로는 Drakengard 이후의 작업들을 자신의 남은 날들을 사용하는 것으로 표현했다. 그는 Square Enix와 함께 Nier: Automata 등의 작품을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요코 타로가 게임을 계속 만드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는 오카베 케이스케와의 대담에서 치매 예방을 이유 중 하나로 꼽았다.
요코 타로가 전업 개발에서 물러나고 싶다고 밝혔나?
그는 엄격한 작업 일정을 유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전업 게임 개발에서 물러나고 싶다는 뜻을 드러냈다.
이 대담은 언제 열렸나?
9월 말 The Tenth Mosaic 개막식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