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파니니, 40주년 기념 '젤다의 전설' 카드 컬렉션 공개
'바람의 지휘봉'과 '황혼의 공주'를 포함해 시리즈 대부분 작품을 카드로 담았으며, 보관용 앨범도 함께 나온다.
닌텐도와 이탈리아의 트레이딩 카드·스티커 업체 파니니가 시리즈 40주년을 기념하는 트레이딩 카드 컬렉션 '젤다의 전설: 마스터 컬렉션'을 공개했다. 게임랜트가 이 소식을 전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과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를 비롯해 시리즈의 거의 모든 주요 작품이 카드로 포함된다. 수록 범위는 첫 '젤다의 전설'부터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에코즈 오브 위즈덤'까지 이어진다.
카드를 보관할 수 있는 전용 앨범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파니니는 컬렉션의 박스 아트도 공개했다.
미출시 리마스터와 겹치는 카드 구성
'바람의 지휘봉'과 '황혼의 공주'는 위(U)용 HD 리마스터가 나온 바 있지만, 닌텐도 스위치나 스위치 2용 네이티브 버전은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 닌텐도는 2026년 '젤다의 전설' 40주년을 맞이한다.
한편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와 실사판 '젤다의 전설' 영화가 현재 시리즈의 주요 사업으로 거론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마스터 컬렉션'에는 어떤 작품이 들어가나?
첫 '젤다의 전설'부터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에코즈 오브 위즈덤'까지 시리즈의 거의 모든 주요 작품이 포함되며, '바람의 지휘봉'과 '황혼의 공주'도 카드로 나온다.
카드 보관 앨범도 나오나?
네. 카드를 보관할 수 있는 전용 앨범이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