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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11월 4일 시간의 오카리나 출시 기념 행사 확정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서 열리는 두 행사에서 특별판 상품과 정체를 밝히지 않은 무료 증정품을 제공한다.

닌텐도가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출시를 앞두고 11월 4일 웬즈데이에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서 특별 자정 출시 행사를 연다고 확정했다. 게임은 다음 날인 11월 5일 출시된다.

샌프란시스코 행사는 웬즈데이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뉴욕 행사는 같은 날 자정부터 오전 2시까지 진행된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게임 한 장만 구매할 수 있으며, 'Warp Pipe Pass'를 등록해 자리를 확보해야 한다.

행사장에서는 게임과 함께 'Zelda 40th Anniversary Pro Controller + Stand and Carrying Case'와 특별판 'Zelda Nintendo Switch 2'도 판매된다. 닌텐도는 줄을 서서 게임을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정체를 공개하지 않은 무료 증정품을 준다고 밝혔다.

공식 행사는 미국 본토 외 지역에서는 계획되지 않았다. 이번 행사 소식은 GameRant가 처음 보도했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는 시리즈 가운데 최고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닌텐도는 이번 발표 전에도 리메이크의 상당 부분을 공개한 바 있다. 특별판 'Zelda Nintendo Switch 2'는 2025년 10월 기준 한동안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없는 상태였다.

한눈에 보기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5일 출시된다.

출시 기념 행사는 어디서 열리나?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서 11월 4일 열린다. 미국 본토 외 지역에서는 공식 행사가 계획되지 않았다.

행사 참석은 어떻게 신청하나?

'Warp Pipe Pass'를 등록해 자리를 확보해야 하며, 1인당 게임 한 장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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