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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사용자,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실물판 플레이 주장

레딧 이용자가 출시 전 실물판을 플레이 중이라며 캐릭터와 아이템의 새 모습이 담긴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게임은 11월 5일 출시 예정이다.

레딧 이용자 한 명이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의 실물판을 출시 전에 손에 넣어 플레이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이용자는 시간의 오카리나 서브레딧에 글을 올려 진행 상황과 함께 이전에 공개되지 않았던 캐릭터와 아이템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스크린샷을 공유했다.

이용자는 첫 번째 스톤과 젤다의 자장가를 얻었고, Lord Jabu Jabu에 도착해 마스터 소드를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또 퀸 고마와의 전투에서는 상대가 공격하기 전에 처치했다고 전했다.

그는 ReDeads가 징그럽고 좀비 같은 모습으로 표현됐으며, Darunia의 춤 동작은 그대로 남아 있고 대사는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King Zora De Bon XVI가 옆으로 비켜서는 컷신은 원작보다 길어졌다는 점도 확인했다.

글을 올린 시점까지 큰 스포일러는 유출되지 않은 상태였다. 리메이크는 11월 5일 출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는 언제 출시되나?

11월 5일 출시 예정이다.

출시 전에 어떤 정보가 공개됐나?

한 레딧 이용자가 실물판을 플레이 중이라며 새 캐릭터·아이템 디자인 스크린샷과 전투·컷신 관련 변경점을 공유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