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tch

닌텐도,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사리아·루토·다루니아 이미지 공개

닌텐도 UK SNS에 공개된 미리보기 이미지로 세 캐릭터의 리메이크 디자인이 처음 드러났다. 본편에서는 표정과 음성 대사가 더 정교해진다.

닌텐도가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에 등장하는 사리아, 루토 공주, 다루니아의 모습을 담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미리보기 이미지는 닌텐도의 공식 UK 소셜 미디어 계정에 게시됐으며, 미국 게임 매체 게임랜트가 이를 보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다루니아는 흰색 허리 천을 두르고 팔과 다리에 장식이 더해진 모습이다. 사리아는 코키리 숲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가죽과 재료로 만든 의상을 입고 있다. 루토 공주는 세 캐릭터 가운데 원작과 비교해 변화가 가장 적다.

닌텐도에 따르면 이들 캐릭터는 본편 스토리에서 더 세밀해진 표정과 음성 대사를 갖추게 된다.

11월 5일 스위치 2 독점 출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는 11월 5일 목요일 닌텐도 스위치 2로 독점 출시된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는 언제 출시되나?

11월 5일 목요일 닌텐도 스위치 2로 독점 출시된다.

리메이크에서 캐릭터들은 원작과 어떻게 달라지나?

다루니아는 흰색 허리 천과 팔·다리 장식이 추가됐고, 사리아는 코키리 숲 주변의 가죽과 재료로 만든 의상을 입는다. 루토 공주는 세 캐릭터 중 원작과 가장 비슷하다. 본편에서는 세 캐릭터 모두 더 세밀한 표정과 음성 대사를 갖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