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Switch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메타크리틱 27위 진입

닌텐도가 개발·퍼블리싱한 이 리메이크는 오픈크리틱 평균 95점과 비평가 추천율 100%를 기록했다.

닌텐도가 개발하고 퍼블리싱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가 2026년 11월 5일 출시됐으며, 메타크리틱 역대 최고 평점 게임 순위 27위에 올랐다. 점수는 96점이다.

오픈크리틱에서는 톱 크리틱 평균 95/100을 기록했고, 비평가 추천율은 100%로 집계됐다. ESRB 등급은 애니메이션 유혈 표현과 판타지 폭력성으로 인해 Everyone 10+다.

이번 작품은 메타크리틱 상위 30위 안에 든 다섯 번째 '젤다의 전설' 게임이다. '젤다의 전설 윈드 웨이커',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그리고 원작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메타크리틱 역대 최고 평점 게임 상위 30위 가운데 닌텐도가 퍼블리싱한 작품은 10편이다. 세컨드파티 타이틀인 '퍼펙트 다크'를 포함하면 11편으로 늘어난다.

원작과 다른 출시 일정

원작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는 역대 순위에서 99점을 기록 중이다. 한편 록스타의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11월 19일 PlayStation 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는 언제 출시됐나?

2026년 11월 5일 닌텐도가 개발·퍼블리싱해 출시했다.

메타크리틱 점수는 몇 점인가?

96점으로 역대 최고 평점 게임 27위에 올랐다.

ESRB 등급은 어떻게 되나?

애니메이션 유혈 표현과 판타지 폭력성으로 Everyone 10+ 등급을 받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