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투 킬', HBO Max로 스트리밍 이전
2014년작 액션 스릴러 '쓰리데이즈 투 킬'이 HBO Max에서 새롭게 스트리밍된다. 케빈 코스트너 주연, 맥그 감독 작품.
2014년 개봉한 액션 스릴러 '쓰리데이즈 투 킬'이 HBO Max를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다. Collider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쓰리데이즈 투 킬'은 케빈 코스트너가 에단 레너 역을 맡았고, 앰버 허드(비비 딜레이), 헤일리 스타인펠드(주이 레너), 코니 닐슨(크리스틴 레너) 등이 출연한다. 맥그가 연출을 맡았고, 뤽 베송이 공동 각본을 썼다.
이 영화는 2014년 2월 14일 개봉해 북미에서 약 3070만 달러, 해외에서 2280만 달러를 벌어들여 전 세계적으로 약 535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제작 예산은 2800만 달러로 알려졌다.
한편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점수 28%, 관객 점수 43%를 기록하며 혹평과 호평이 엇갈렸다. 뤽 베송은 이전에 '테이큰', '트랜스포터' 등의 각본을 쓰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쓰리데이즈 투 킬'은 어디서 볼 수 있나?
HBO Max에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쓰리데이즈 투 킬'의 감독은 누구인가?
맥그가 연출을 맡았고, 뤽 베송이 공동 각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