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A Statement' 뉴욕영화제 첫선…맥카시, 휴대폰 금지 정책

톰 맥카시 감독의 신작 'A Statement'가 뉴욕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폴 러드와 에이미 라이언이 촬영장 휴대폰 금지 정책을 언급했다.

톰 맥카시 감독의 신작 'A Statement'가 토요일 저녁 뉴욕영화제(New York Film Festival)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행사에서 배우 폴 러드(Paul Rudd)는 자신이 영화 촬영장에 휴대폰을 가져가지 않으며, 이 관행을 이미 상당 기간 이어왔다고 말했다. 맥카시 감독은 'A Statement' 촬영장에서 휴대폰 금지 정책을 엄격하게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에이미 라이언(Amy Ryan)은 다른 영화 제작자들도 촬영장에서 같은 휴대폰 금지 정책을 도입할 것을 권했다.

이번 소식은 버라이어티(Variety)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A Statement'는 언제,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토요일 저녁 뉴욕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됐다.

'A Statement' 촬영장에서 휴대폰 사용이 금지됐나?

톰 맥카시 감독이 촬영장에서 엄격한 휴대폰 금지 정책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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