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4 '프라임타임' 개봉 첫 주말 1920만 달러… 역대 3위
A24의 새 영화 '프라임타임'이 개봉 첫 주말 1920만 달러를 기록하며 스튜디오 역대 3번째로 큰 오프닝을 세웠다. 크리스 한센의 유튜브 채널도 같은 기간 구독자와 조회수가 급증했다.
A24의 영화 '프라임타임'(Primetime)이 개봉 첫 주말 북미에서 192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 이는 A24의 역대 세 번째로 큰 오프닝 성적이다.
영화가 극장에 걸리면서 크리스 한센의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약 1만 1000명을 새로 확보했고, 조회수는 약 84만 9000회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주말 대비 79% 증가한 수치로, 소셜 블레이드(Social Blade)의 집계다.
같은 기간 한센의 유튜브 계정은 게시한 영상 수도 두 배로 늘렸다.
극장가에서 이어진 트루블루 광고와 인터뷰
'프라임타임' 상영 전에는 한센이 공동 설립한 스트리밍 서비스 트루블루(TruBlu)의 광고가 극장에서 상영된다.
한센은 전국 개봉을 며칠 앞두고 타임스퀘어에서 관객들과 함께 '프라임타임'을 관람했으며, 폭스 뉴스의 제시 워터스와 'Have a Seat with Chris Hansen'에서 이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센은 자신의 에이전트들이 다큐멘터리 'I'm Chris Hansen'을 트루블루 외 플랫폼에도 판매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센은 과거 'To Catch a Predator' 진행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프라임타임'의 첫 주말 흥행 성적은?
북미에서 192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A24 역대 세 번째로 큰 오프닝이다.
'프라임타임' 상영 전에 나오는 광고는?
한센이 공동 설립한 스트리밍 서비스 트루블루(TruBlu)의 광고가 상영된다.
'I'm Chris Hansen' 다큐멘터리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한센은 에이전트들이 트루블루 외 플랫폼에도 이 다큐멘터리를 판매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