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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 'You Can See Everything' 확대 개봉…주말 1500만 달러 1위

개봉 첫 주말 855개 관에서 1500만 달러를 기록한 A24 다큐멘터리가 다음 주 전국으로 상영관을 넓힌다.

A24가 다큐멘터리 'You Can See Everything'을 다음 주 전국 상영관으로 확대 개봉한다. 이 작품은 개봉 첫 주말 855개 관에서 1500만 달러를 벌어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A24에 따르면 개봉 주말 동안 2000회의 매진 상영이 기록됐다. 상영관 1000개 미만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다큐멘터리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같은 기록은 Collider가 전했다.

이번 성적은 다큐멘터리 개봉 성적으로는 역대 2위다. 1위는 마이클 무어의 'Fahrenheit 9/11'이다. 'You Can See Everything'은 'Street Fighter'의 개봉 기록도 넘어섰다.

영화는 수감되기 전의 Elizabeth Holmes를 다룬다. 상영 시간 3시간 분량인 이 작품의 존재는 올해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 처음 알려졌으며, A24는 이후 몇 주간 작품에 대한 희소성 마케팅을 이어갔다.

다음 주 1위 경쟁에서는 DC 스튜디오의 'Clayface'와 맞붙을 전망이다.

한눈에 보기

'You Can See Everything'은 어떤 작품인가?

수감되기 전의 Elizabeth Holmes를 다룬 3시간 분량 다큐멘터리로, Nathan Fielder와 Lance Oppenheim이 공동 연출했다.

'You Can See Everything'의 개봉 성적은?

855개 관에서 개봉해 첫 주말 15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상영관은 어디까지 늘어나는가?

A24는 다음 주에 전국 추가 상영관으로 확대 개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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