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4 다큐 '유 캔 씨 에브리싱', 개봉관 2,650곳으로 확대
A24는 두 번째 주말에 상영관을 800여 곳에서 2,650여 곳으로 늘렸고, '클레이페이스'와 거의 1위를 다퉜다.
A24의 다큐멘터리 '유 캔 씨 에브리싱'이 두 번째 주말에 2,650곳이 넘는 극장으로 상영관을 확대했으며, 같은 주말 '클레이페이스'와 거의 1위를 다퉜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지난주 800곳이 조금 넘는 극장에서 개봉했다.
'유 캔 씨 에브리싱'은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공동 연출한 3시간 분량의 다큐멘터리다. 영화는 엘리자베스 홈스가 사기 혐의로 수감되기 직전의 나날을 따라간다.
이 작품은 몰래 촬영됐으며, 지난 9월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 비밀 상영회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보도에 따르면 A24는 이 다큐멘터리를 두고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등록을 추진할 예정이다.
개봉 첫 주말과 A24의 최근 행보
지난주 개봉 첫 주말, '유 캔 씨 에브리싱'은 800곳이 조금 넘는 극장에서 1,500만 달러의 북미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 한편 A24는 최근 몇 년간 '시빌 워', '더 드라마', '프라임타임' 등의 작품을 선보였고, 공포 영화 '백룸스'는 제작비 1,000만 달러로 보고된 가운데 전 세계 4억 달러를 벌어들여 A24 최고 흥행작이 됐다.
한눈에 보기
'유 캔 씨 에브리싱'은 어떤 영화인가?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공동 연출한 3시간 분량의 다큐멘터리로, 엘리자베스 홈스가 수감되기 직전의 나날을 다룬다.
상영관 규모는 얼마나 늘었나?
첫 주말 800곳이 조금 넘는 극장에서 두 번째 주말 2,650곳이 넘는 극장으로 확대됐다.
A24는 이 작품으로 무엇을 준비하나?
보도에 따르면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등록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