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판 '모아나', 디즈니+ 공개 하루 만에 71개국 1위
실사판 '모아나'가 디즈니+ 공개 하루 만에 전 세계 1위에 올랐으며, 2026년 10월 23일 기준 미국·영국·호주 등 71개국에서 영화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실사판 '모아나'가 디즈니+에 공개된 지 하루 만에 플랫폼 전 세계 영화 순위 1위에 올랐다. 2026년 10월 23일 기준 이 작품은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이탈리아, 폴란드, 스페인, 아르헨티나를 포함한 71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성적은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극장 개봉 후 스트리밍으로 자리를 옮긴 작품이 공개 직후 글로벌 차트 정상에 오른 사례다.
평가는 갈렸다. 로튼토마토에서 이 영화는 비평가 점수 33%, 인증 관객 점수 87%를 기록했다.
극장 성적과 프랜차이즈 배경
실사판 '모아나'는 2026년 7월 10일 개봉해 2억 5,000만 달러 제작비 대비 3억 2,36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2016년 공개된 원작 애니메이션 '모아나'는 이후 시리즈로 이어졌고, '모아나' 프랜차이즈는 세 편에 걸쳐 극장에서 20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이 작품은 캐서린 라가이아가 모아나 역을, 드웨인 존슨이 마우이 역을 맡았고 토머스 카일이 연출을 맡았다. 공개를 앞두고 디즈니+ 미국 톱10에는 애니메이션 '모아나' 시리즈가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실사판 '모아나'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디즈니+에서 스트리밍으로 공개됐다.
실사판 '모아나'의 로튼토마토 점수는?
비평가 점수 33%, 인증 관객 점수 87%를 기록했다.
실사판 '모아나'는 몇 개국에서 1위를 했나?
2026년 10월 23일 기준 71개국에서 디즈니+ 영화 부문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