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FM 365' 연중 플랫폼 계획 발표
ACFM 이사장 엘런 김, 연중 플랫폼 'ACFM 365' 구상 공개. 올해 21회째 맞이하는 ACFM은 32개국 339개사 참가.
아시안콘텐츠필름마켓(ACFM)의 엘런 Y.D. 김 이사장이 영화시장을 연중 운영되는 플랫폼 'ACFM 365'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ACFM은 올해 21회째를 맞이했다.
김 이사장의 5개년 목표에는 'The A Report' 정기 발행과 'The A Summit'을 기반으로 한 상설 지도자 포럼 구축이 포함된다. 또한 'Cinema by Brand'를 독자적인 파이낸싱 모델로 육성하고, 아시안시네마펀드가 국제 펀드들과 파트너십을 맺도록 하는 구상도 밝혔다.
그는 라틴아메리카, 아랍권, 아프리카에서 더 많은 대표단을 유치해 참가 국가 수를 현재 60개국 이상에서 70개국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올해 ACFM에는 32개국 및 지역에서 339개 전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한다. 기술 분야 전시 업체는 7개사에서 18개사로, 국립 기관 및 영화위원회는 62개에서 79개로 늘었다. 태국이 첫 'Country of Honor'로 선정되어 28개사가 참가하고, 일본은 'ProducerHub Focus Country'로 46개사가 참여한다.
올해 새로 추가된 프로그램으로는 인베스터 서밋, 마이크로드라마 세션, 'Cinema by Brand'가 있다. 한국프로듀서조합(PGK)과 인도네시아영화제작자협회(APROFI)가 주도하는 아시안프로듀서스얼라이언스는 ProducerHub에서 출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마테오 AI 스튜디오는 이노아시아 출시 1년 만에 프리시리즈 A 라운드에서 20억 원(150만 달러)을 유치했다. AI 장편 영화 'Steelay'는 올해 워크인프로그레스 쇼케이스에서 프리뷰가 공개되며, 10월 20일 한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ACFM 365'가 무엇인가?
아시안콘텐츠필름마켓을 연중 운영되는 플랫폼으로 전환하려는 계획으로, ACFM 이사장 엘런 Y.D. 김 이 발표했다.
올해 ACFM에는 몇 개국이 참가하나?
32개국 및 지역에서 339개 전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