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드라이버 "스타워즈 복귀 없다"...디즈니, 추가 영화 제안 거절
드라이버는 인터뷰에서 카일로 렌이 이미 죽은 캐릭터라며 복귀 불가 입장을 밝혔다. 새 영화 '페이퍼 타이거'는 11월 13일 개봉한다.
배우 아담 드라이버가 '스타워즈' 시리즈에 복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드라이버는 'The Rich Eisen Show' 인터뷰에서 자신과 관계자들이 영화를 한 편 더 만들려 했지만 디즈니가 캐릭터가 이미 죽었다며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 인터뷰 내용은 스크린크러시닷컴이 보도했다.
드라이버는 새 영화 'Paper Tiger' 홍보를 위해 인터뷰에 나섰다. 'Paper Tiger'는 11월 1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드라이버가 연기한 카일로 렌의 이야기는 2019년 '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에서 마무리됐다. 드라이버는 2015년 'The Force Awakens'를 시작으로 디즈니의 '스타워즈' 3부작에 모두 출연했다.
차기 '스타워즈' 영화는
이번 인터뷰 몇 달 전에는 드라이버와 스티븐 소더버그가 'The Rise of Skywalker'의 프리퀄 격인 'The Hunt for Ben Solo'를 기획했으나 디즈니가 거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편 숀 레비가 연출하고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하는 'Star Wars: Starfighter'는 내년 5월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아담 드라이버가 스타워즈에 다시 출연하나?
아니다. 드라이버는 인터뷰에서 복귀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추가 영화 제안은 디즈니가 거절했다고 전했다.
아담 드라이버의 새 영화 개봉일은?
'Paper Tiger'는 11월 1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다음 스타워즈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숀 레비 연출,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Star Wars: Starfighter'가 내년 5월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