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예고편

'Tender Loving Care' 예고편 공개, 12월 개봉 예정

마이크 리 감독의 신작 'Tender Loving Care' 예고편이 공개됐다. 블리커 스트리트가 12월 극장 개봉을 맡는다.

마이크 리 감독의 영화 'Tender Loving Care' 예고편이 공개됐다. 배급사 블리커 스트리트는 이 작품을 12월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고편 소식은 영화 매체 블리딩쿨이 보도했다.

출연진은 케이트 오플린, 매리언 베일리, 폴 제슨, 앨리스 베일리 존슨이다.

리 감독은 근육 질환으로 인한 신체적 한계 때문에 이 영화가 자신의 마지막 작품이 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26년 가을 영화제 상영

'Tender Loving Care'는 2026년 9월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됐다. 이후 뉴욕 영화제와 토론토 국제 영화제 등에서도 상영됐다.

한눈에 보기

'Tender Loving Care'는 언제 개봉하나?

블리커 스트리트가 12월 극장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구체적인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Tender Loving Care'에 누가 출연하나?

케이트 오플린, 매리언 베일리, 폴 제슨, 앨리스 베일리 존슨이 출연한다.

마이크 리 감독의 마지막 작품인가?

리 감독은 근육 질환으로 인한 신체적 한계 때문에 이 영화가 마지막 작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