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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니 살먼', BBC 2시즌보다 미국 코미디 파일럿 수입이 더 많다

아자니 살먼은 RTS 런던 컨벤션 패널에서 미국 코미디 파일럿을 쓰는 것이 BBC 드라마 2시즌 전체보다 수입이 많다고 말했다.

배우 겸 작가 아자니 살먼이 미국 코미디 파일럿 각본을 쓰는 것이 BBC 드라마 2시즌 전체를 맡는 것보다 더 많은 수입을 준다고 밝혔다. 살먼은 RTS 런던 컨벤션 패널에서 이같이 말하며 현재 미국에서 파일럿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Dreaming Whilst Black'의 제작자로 알려져 있다.

이 발언은 영국 방송가에서 미국 자본과의 격차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살먼은 미국에서 활동하며 얻는 경제적 이점을 직접 언급한 것이다.

아발론의 존 토데이, 미국 투자와 영국 산업 비판

같은 패널에 참석한 아발론의 존 토데이는 미국 측이 프라임 비디오의 '라스트 원 라이프 UK'와 스카이의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 UK' 같은 영국 프로그램에 투자하고 있지만, 영국 측은 그렇지 않다고 지적했다.

토데이는 또한 업계 의사 결정권자들을 비판하며 일부를 '대체로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표현했다. 이 발언은 영국 TV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둘러싼 논쟁을 반영한다.

이번 논의는 데드라인(deadline.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아자니 살먼은 어떤 발언을 했나?

RTS 런던 컨벤션 패널에서 미국 코미디 파일럿 각본을 쓰는 것이 BBC 드라마 2시즌 전체보다 수입이 많다고 말했다. 현재 미국에서 파일럿을 쓰고 있다고도 전했다.

존 토데이는 무엇을 지적했나?

미국 측은 프라임 비디오의 '라스트 원 라이프 UK', 스카이의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 UK' 등 영국 프로그램에 투자하지만 영국 측은 그렇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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