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 글로벌 미디어, 크리스 스튜어트 콘텐츠 세일즈 부사장 선임
크리스 스튜어트가 영국·아일랜드·독일 지역의 콘텐츠 세일즈를 총괄한다.
A+E 글로벌 미디어가 크리스 스튜어트를 콘텐츠 세일즈 부사장(VP, Content Sales)으로 선임했다. 스튜어트는 영국에 거주하며, 영국·아일랜드·독일 3개 시장의 세일즈 업무를 이끌게 된다.
그는 국제 사업을 총괄하는 A+E의 패트릭 비엔 그룹 매니징 디렉터 밑에서 일하게 된다.
스튜어트는 이전에 Banijay와 Banijay Rights, All3Media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A+E는 이번 인사를 MIPCOM 칸에서 발표했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 스튜어트는 어느 지역의 세일즈를 맡나?
영국, 아일랜드, 독일 3개 시장의 콘텐츠 세일즈를 이끌게 된다.
크리스 스튜어트는 어디에 기반을 두고 있나?
영국에 거주하며 근무한다.
패트릭 비엔은 어떤 직책인가?
A+E의 그룹 매니징 디렉터, 인터내셔널(Group Managing Director, International)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