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A+E, MIPCOM 앞두고 K팝 스타 활용 한국 드라마 전략 공개

A+E 글로벌 미디어가 2017년 이후 한국 드라마 14편을 제작하며 K팝 스타를 앞세운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A+E 글로벌 미디어가 K팝 스타를 앞세운 한국 스크립티드 드라마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패트릭 비엔과 영선 소 A+E 글로벌 미디어 경영진은 MIPCOM을 앞두고 이 같은 전략을 상세히 설명했다.

A+E는 2017년 이후 한국 드라마 14편을 제작했으며, 대부분 K팝 인재가 출연했다. 라이프타임 시리즈 'Oh! My Guard'에는 CNBLUE의 정용화와 홍승희가 출연한다.

A+E는 한국 현지 방송사와 공동 제작하고 Hulu, Disney+ 등 글로벌 스트리머와 협업한다. 한국 드라마와 예능 외에도 유튜브 시리즈 47편을 제작했다.

유튜브 시리즈 'Nego King', 시즌 8·누적 조회수 2억 회 돌파

A+E의 유튜브 시리즈 'Nego King'은 시즌 8을 방영 중이며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넘어섰다.

배경으로 A+E는 2017년 한국에 History와 Lifetime 채널을 출범했으며 최근 Networks에서 Global Media로 사명을 변경했다. 차은우는 'A Good Day to Be a Dog'에, GOT7의 박진영은 A+E의 'The Witch'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A+E 글로벌 미디어는 한국 드라마를 몇 편 제작했나?

2017년 이후 14편의 한국 드라마를 제작했으며, 대부분 K팝 인재가 출연했다.

A+E의 유튜브 시리즈 'Nego King'은 어떤 성과를 냈나?

시즌 8을 방영 중이며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넘어섰다.

'Oh! My Guard'에는 누가 출연하나?

CNBLUE의 정용화와 홍승희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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