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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환,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친누나 하니와 한솥밥

넥서스이엔엠은 4일 안태환과의 전속계약을 발표했으며, 두 사람은 이제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게 됐다.

배우 안태환이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넥서스이엔엠이 4일 밝혔다. 이로써 안태환은 친누나인 하니(안희연)와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게 됐다.

넥서스이엔엠은 하니를 비롯해 송지효, 수애, 정유진, 이호원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다.

안태환은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에 출연 중이다. 극 중 알바니의 아들이자 소비에슈의 사촌인 셰르 역을 맡았다.

'재혼 황후'는 매주 수요일 2개 에피소드씩 공개된다.

한편 안태환은 2020년 드라마 '쌍갑포차'로 데뷔했으며, 이후 '커피 한잔 할까요?', '펜트하우스', '고스트 닥터', '오늘의 웹툰', '판도라: 조작된 낙원' 등에 출연했다. 이번 계약 소식은 joynews24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안태환은 어느 소속사와 계약했나?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안태환과 하니의 관계는?

하니(안희연)는 안태환의 친누나이며, 두 사람은 이제 넥서스이엔엠 소속이다.

'재혼 황후'는 언제 공개되나?

매주 수요일 2개 에피소드씩 공개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