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 시즌25, 2시간 스페셜 'PM 위기' 10월 28일 방송
총리 비서 피살 사건을 다루는 '상도' 시즌25 2화가 10월 28일 오후 9시 TV 아사히에서 2시간 확대 편성으로 방송된다.
TV 아사히 드라마 '상도' 시즌25의 2화 확대 스페셜 'PM 위기~환상의 범인과 총리의 고백'이 10월 28일 오후 9시 방송된다고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이번 화에서 스기시타 우쿄(미즈타니 유타카)와 가메야마 가오루(테라와키 야스후미)는 총리 비서가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을 수사한다.
총리의 비밀을 주간지에 폭로하겠다고 제안했다는 대학 연구실 조수 히카리야 다이지로(기무라 료)가 실종되고, 우쿄는 총리 미조구치 히코마(쓰쓰이 미치타카)를 다시 만나게 된다.
우쿄는 히카리야가 납치되는 영상을 받지만, 영상은 위조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수사 부서는 총리 비서 살해 용의자로 남성을 검거하고, 남성은 범행을 시인하며 동기를 밝힌다.
한눈에 보기
'상도' 시즌25 2화는 언제 방송되나?
10월 28일 오후 9시 TV 아사히에서 2시간 확대 스페셜로 방송된다.
2화 스페셜 제목은?
'PM 위기~환상의 범인과 총리의 고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