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털 레이크' 쇼러너 "시즌2 구상 있다…색헤드 제이슨 더 원해"
브래드 케일럽 케인이 시즌2를 위한 구상을 갖고 있다고 밝혔으나, 아직 제작 승인은 나지 않은 상태다. 시즌1은 피콕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크리스털 레이크'의 쇼러너 브래드 케일럽 케인이 잠재적인 시즌2를 위한 구상을 이미 갖고 있다고 밝혔다. 케인은 시즌2가 제작된다면 색헤드 제이슨, 즉 13일의 금요일 2편에 등장한 자루를 뒤집어쓴 제이슨을 훨씬 더 많이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시즌2에서 유혈 장면도 더 늘리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시즌1에 나오지 않았던 프랜차이즈 캐릭터들을 탐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다만 '크리스털 레이크' 시즌2는 아직 제작 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다. 케인의 발언은 시즌2 제작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 그가 구상 중인 방향을 밝힌 것이다.
'크리스털 레이크' 시즌1은 피콕에서 스트리밍할 수 있다. 시즌1 피날레에서는 성인이 된 자루 머리 제이슨이 아버지 엘리아스 위터링의 머리뼈를 으깨고 어머니 파멜라는 살려두는 장면이 나온다. 크레이지 랠프가 제이슨을 향해 총을 쏘고, 제이슨은 숲으로 달아난다.
시즌1은 어린 스티브 크리스티가 캠프 참가자들에게 제이슨의 전설을 들려주는 캠프파이어 회상 장면으로 막을 내린다. 이는 13일의 금요일 2편을 떠올리게 하는 연출이다. '크리스털 레이크'는 13일의 금요일 사건보다 거의 10년 전을 배경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털 레이크' 시즌2 제작이 확정됐나?
아니다. 쇼러너 브래드 케일럽 케인이 시즌2 구상을 갖고 있다고 밝혔을 뿐, 아직 제작 승인은 나지 않았다.
'크리스털 레이크' 시즌1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피콕에서 스트리밍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