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힘의 반지' 맥케이 "갈라드리엘·아론디르·마르누크, 프로도·샘·골룸과 비슷"
패트릭 맥케이 공동 쇼러너가 시즌 3의 세 캐릭터 관계를 영화 속 프로도·샘·골룸 조합에 비유했다. 아담 영이 오크 마르누크 역을 맡는다.
드라마 '반지의 제왕: 힘의 반지'의 공동 쇼러너 패트릭 맥케이가 시즌 3에서 갈라드리엘, 아론디르, 오크 마르누크 세 캐릭터의 관계가 영화 속 프로도·샘·골룸의 구도와 비슷하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시즌 3 세트장 방문 당시 IGN과의 인터뷰에서 나왔다.
맥케이는 세 인물의 역학을 두고 "프로도, 샘, 골룸과 조금 비슷하다"고 표현했다. 아담 영이 마르누크 역을 연기한다.
그는 갈라드리엘이 아다르를 마지못해 인정하게 된 경험이 마르누크를 믿는 데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다. 반면 아론디르는 마르누크를 신뢰하지 않는다.
마르누크는 사우론이 하나의 반지를 찾기 위해 필요한 마지막 요소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다고 주장한다. 시즌 3에서 이 세 인물이 함께 움직이는 구도가 핵심 갈등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영화 3인방과의 비교
영화에서 프로도, 샘, 골룸은 함께 여정을 떠나는 조합으로 등장했다. 각각 엘리야 우드, 숀 애스틴, 앤디 서키스가 연기했다.
'반지의 제왕: 힘의 반지'는 2022년 9월 1일 프라임 비디오에서 첫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반지의 제왕: 힘의 반지' 시즌 3에서 마르누크 역은 누가 연기하나?
아담 영이 오크 마르누크 역을 맡는다.
시즌 3의 갈라드리엘·아론디르·마르누크 관계는 무엇에 비유됐나?
공동 쇼러너 패트릭 맥케이가 영화 속 프로도·샘·골룸의 구도와 비슷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