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 앨런 리치슨, SonReal과 랩 트랙 예고…보울컷 변신
앨런 리치슨이 SonReal과 함께 랩 곡을 준비 중이며, 두 사람은 노란 재킷 차림의 캐릭터로 티저에 등장했다.
배우 앨런 리치슨이 래퍼 SonReal과 함께 랩 트랙을 준비하고 있다. 리치슨은 소셜미디어 영상에서 보울컷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새 곡을 예고했다.
공개된 티저에서 두 사람은 터틀넥과 청바지, 밝은 노란색 재킷을 맞춰 입고 있다. 리치슨은 이 영상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스티븐', 상대를 '스티븐의 사촌 그렉'이라고 소개했다.
리치슨은 이들이 'BANGER AFTER BANGER'를 준비하고 있을 수 있다고 암시했다. 구체적인 곡 발매 시점이나 형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리치슨은 넷플릭스 액션 스릴러 'Maelstrom'에서 하차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Page Six는 키아누 리브스가 그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리치슨은 드라마 '리처'에서 잭 리처 역을 연기했고, 'Blue Mountain State'와 'Titans'에도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앨런 리치슨이 SonReal과 함께 준비 중인 곡은 무엇인가?
랩 트랙으로, 리치슨은 'BANGER AFTER BANGER'를 준비하고 있을 수 있다고 암시했다. 구체적인 발매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티저 영상에서 리치슨이 연기한 캐릭터의 이름은?
리치슨은 자신의 캐릭터를 '스티븐', 상대를 '스티븐의 사촌 그렉'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