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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바티스타, '갓 오브 워' 크레토스 위해 근육 20파운드 증가

바티스타가 크레토스 역을 위한 두 번째 몸 변화 영상을 공개하며 프라임 비디오 실사판 '갓 오브 워' 촬영 준비 상황을 알렸다.

데이브 바티스타가 프라임 비디오의 실사판 '갓 오브 워' 시리즈에서 크레토스 역을 맡기 위해 근육량을 20파운드 늘렸다고 밝혔다. 그는 크레토스의 모습에 다가가는 자신의 신체 변화를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이번 영상은 바티스타가 해당 배역을 위한 훈련을 시작한 뒤 공개한 두 번째 몸 변화 소식이다. 첫 번째 근육 업데이트는 훈련을 시작한 지 약 2주 만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해졌다.

바티스타는 수년간 팬들 사이에서 크레토스 역의 유력 후보로 거론돼 왔고, 이후 실제로 프라임 비디오의 '갓 오브 워'에 캐스팅됐다.

당초 크레토스 역에는 라이언 허스트가 캐스팅됐으나 부상으로 하차했으며, 그는 이전에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에서 토르의 목소리를 연기한 바 있다. 실사판 '갓 오브 워'는 제작 초반의 차질로 촬영 일정이 연기되기도 했다.

한편 이 시리즈에는 칼럼 빈슨, 맥스 파커, 맨디 패틴킨, 앨러스터 덩컨, 제프 굴카, 대니 우드번, 테리사 팔머, 에드 스크레인, 소냐 월거 등이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보도는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데이브 바티스타가 '갓 오브 워'에서 맡은 배역은?

프라임 비디오 실사판 '갓 오브 워' 시리즈의 크레토스 역이다.

데이브 바티스타의 몸 변화 소식은 몇 번째인가?

배역을 위한 훈련을 시작한 뒤 공개된 두 번째 몸 변화 소식이다.

크레토스 역에는 원래 누가 캐스팅됐나?

라이언 허스트가 당초 캐스팅됐으나 부상으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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