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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건, 팬 제작 DCU 타임라인에 "꽤 좋다" 평가

DC 스튜디오는 아직 공식 DCU 타임라인을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팬이 만든 2016~2027년 연표에 건이 반응했다.

제임스 건 DC 스튜디오 공동 대표가 팬이 만든 DCU 타임라인에 반응했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건은 2026년 11월 4일 팬이 스레드에 올린 DCU 연표 게시물에 답글을 남기며 해당 순서가 "꽤 좋다(pretty good)"고 밝혔다.

건은 이 연표에서 오류를 지적하지 않았고, 별도의 수정 사항도 제시하지 않았다. 해당 타임라인은 2016년부터 2027년까지를 다루며 영화와 TV 시리즈 10편을 포함한다.

팬이 정리한 연표에는 '랜턴즈'의 1~5화가 2016년, 6~8화가 2026년에 배치됐다. '크리처 코만도스' 시즌 2와 '피플 vs. 고릴라 그로드'는 시점이 미정(TBD)으로 표기됐다.

DC 스튜디오는 공식 DCU 타임라인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반응은 팬이 만든 연표에 대한 건 개인의 답글일 뿐, 스튜디오의 공식 발표는 아니라는 점이 눈에 띈다.

한편 건은 과거 DCU를 '스타워즈'에 비유하며 관객이 여러 지점에서 진입할 수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또 '슈퍼맨'이 '맨 오브 투모로우'와 직접 연결되지만 '클레이페이스'는 독립적으로 서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제임스 건이 팬 제작 DCU 타임라인에 뭐라고 했나?

스레드에서 해당 타임라인의 순서가 "꽤 좋다(pretty good)"고 답했으며, 오류 지적이나 수정은 하지 않았다.

이 타임라인은 어떤 작품을 다루나?

2016년부터 2027년까지의 영화와 TV 시리즈 10편을 포함하며, '랜턴즈'는 1~5화가 2016년, 6~8화가 2026년에 배치됐다. '크리처 코만도스' 시즌 2와 '피플 vs. 고릴라 그로드'는 시점 미정으로 표기됐다.

DC 스튜디오가 공식 타임라인을 발표했나?

아니다. DC 스튜디오는 공식 DCU 타임라인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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