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프행어', 11월 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1990년대 생존 스릴러 '클리프행어'가 11월 1일 넷플릭스 라인업에 합류했다.
1990년대 생존 스릴러 '클리프행어'가 2026년 11월 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Collider가 이 같은 스트리밍 공개 소식을 전했다.
'클리프행어'는 실베스터 스탤론이 산악 구조 전문가 역을 맡은 작품이다. 연출은 렌니 할린이 맡았다.
이번 공개로 '클리프행어'는 넷플릭스 구독자들을 만나게 됐다.
1990년대 작품, 다시 주목
'클리프행어'는 7000만 달러 제작비를 들여 전 세계에서 2억 55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린 작품이다.
한편 스탤론은 2026년 '록키 7' 각본을 완성했다고 밝혔으며, 영화 '아이 플레이 록키'가 같은 해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됐다. 드라마 '털사 킹' 시즌4도 최근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클리프행어'는 언제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나?
2026년 11월 1일부터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클리프행어'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렌니 할린이 연출을 맡았고 실베스터 스탤론이 산악 구조 전문가 역으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