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보스의 노골적 취향' 성훈·오세영, 비서 계약 스틸 공개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이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성훈과 오세영의 비서 계약 장면 스틸을 공개했다.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이 오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성훈과 오세영의 비서 계약 장면을 담은 스틸컷을 4일 공개했다.

극 중 성훈은 엔터테인먼트 회사 오예스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며 AI 가수를 만드는 권도혁 역을 맡았다. 오세영은 취업 준비 중인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 역으로, 권도혁의 개인 비서로 3개월간 일하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두 인물이 비서 계약을 맺는 대목을 담았다. 제작진은 첫 방송 전 두 캐릭터의 관계가 시작되는 지점을 미리 선보인 셈이다.

앞서 MBN은 '보스의 노골적 취향'을 강솔 연출, 남지연 극본의 새 수목드라마로 편성한다고 밝힌 바 있다. 첫 방송은 11일 오후 10시 20분이다. (출처: joynews24.com)

한눈에 보기

'보스의 노골적 취향' 첫 방송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MBN에서 첫 방송된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 출연진은?

성훈이 권도혁 역을, 오세영이 이은채 역을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