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미노그 'Light Up', 할리우드 뮤직 인 미디어 어워즈 후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Kylie'를 위해 쓴 곡으로, 2026년 시상식 Song – Documentary Film 부문 후보에 올랐다.
카일리 미노그의 곡 'Light Up'이 2026 할리우드 뮤직 인 미디어 어워즈(Hollywood Music in Media Awards) Song – Documentary Film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 곡은 미노그의 넷플릭스 3부작 다큐멘터리 'Kylie'를 위해 작성됐다. 소식은 comingsoon.net이 전했다.
미노그는 11월 3일 X를 통해 후보 지명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이 곡이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보지 못하는 잠재력을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Kylie'는 마이클 하트 감독이 연출한 3부작으로, 2026년 5월 2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Light Up'은 다큐멘터리의 마지막 에피소드에 등장한다. 미노그는 런던 Spotify Listening Lounge에서 열린 대화 행사에서도 곡의 의미를 언급한 바 있다.
제17회 할리우드 뮤직 인 미디어 어워즈 시상식은 11월 18일 열릴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카일리 미노그의 'Light Up'은 어떤 곡인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Kylie'를 위해 쓴 곡으로, 다큐멘터리 마지막 에피소드에 등장한다.
할리우드 뮤직 인 미디어 어워즈 시상식은 언제인가?
제17회 시상식은 11월 18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