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웬디 웹 소설 '더 인바이티드' TV 시리즈로 제작

헬렌 블랙과 제프 하워드가 참여하는 이 시리즈는 웹의 소설 '템퍼런스 데어의 끝'을 1시즌 원작으로 삼는다. 방영 플랫폼은 미정이다.

웬디 웹의 초자연 소설이 TV 시리즈 '더 인바이티드'로 제작된다. 헬렌 블랙과 제프 하워드가 이번 각색 작업에 참여한다고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시리즈는 웹의 여러 소설을 바탕으로 하며, 배경은 호숫가의 유령 도시 와튼이다. 1시즌은 웹의 소설 '템퍼런스 데어의 끝'을 원작으로 삼는다.

블랙은 '라이프 앤 데스 인 더 웨어하우스'의 각본을 쓴 작가다. 하워드는 '어둠 속의 미사'와 '제럴드의 게임'에서 마이크 플래너건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영화 '겟 아웃'의 제작자 중 한 명인 숀 레딕이 웹에게 먼저 연락해 시리즈 각색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더 인바이티드'를 방영할 네트워크나 스트리머는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웹의 최신 소설은 2024년에 발표된 '더 위치스 오브 산토 스테파노'다.

한눈에 보기

'더 인바이티드'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방영할 네트워크나 스트리밍 플랫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더 인바이티드' 1시즌은 어떤 소설을 원작으로 하나?

웬디 웹의 소설 '템퍼런스 데어의 끝'을 각색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