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트위스티드 메탈' 시즌3 촬영 종료…앤서니 캐리건 칼립소 복귀

시즌3는 데이비드 리드가 새 쇼러너를 맡았으며, 마크 해밀은 제작 초기 포프 찰리 케인 역으로 합류했다.

배우 앤서니 매키가 '트위스티드 메탈' 시즌3 촬영이 종료됐다고 확인했다. 매키는 시즌3에서 존 도 역을 맡는 동시에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이번 소식은 screenrant.com을 통해 전해졌다.

매키는 또 앤서니 캐리건이 칼립소 역으로 시즌3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칼립소는 시즌2에서 자동차 전투 토너먼트를 이끄는 빌런이자 토너먼트 진행자로 등장한 인물이다.

시즌3에는 마크 해밀이 스위트 투스: 사슴뿔을 가진 소년의 아버지인 포프 찰리 케인 역으로 합류했다. 제작 시작 시점에 캐스팅이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에도 변화가 있었다. 데이비드 리드가 기존 쇼러너인 마이클 조너선 스미스를 대신해 시즌3 쇼러너를 맡았다. 매키는 새로 합류한 제작진과 기존 제작진이 시즌3의 완성도를 높이려 했다고 말했다.

시즌3 제작 배경

시즌2에서는 칼립소가 이끄는 자동차 전투 토너먼트가 처음 등장했다. 시즌2 피날레 이후 약 4개월 만에 Peacock은 데이비드 리드를 새 쇼러너로 내세워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 시즌3 제작은 2026년 6월에 시작됐다.

시즌2는 존과 콰이엇이 관중석 사망 사건의 누명을 쓰고 칼립소를 추적할 계획을 세우는 결말로 끝났다. 한편 마이크 미첼은 시즌3에 복귀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트위스티드 메탈' 시즌3는 언제 공개되나?

현재까지 공개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시즌3 쇼러너는 누구인가?

데이비드 리드가 기존 쇼러너인 마이클 조너선 스미스를 대신해 맡았다.

마크 해밀은 시즌3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스위트 투스: 사슴뿔을 가진 소년의 아버지인 포프 찰리 케인 역으로 합류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