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스 브로스넌, 차기 제임스 본드에 캘럼 터너 지지
브로스넌은 캘럼 터너를 두고 매우 강력한 후보라며, 데니 빌뇌브의 연출에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이 차기 제임스 본드 역에 거론되는 캘럼 터너를 강력한 후보로 평가했다. 2026년 11월 4일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브로스넌은 터너에 대해 "매우 강력하다"고 말하며 지지를 보냈다.
과거 제임스 본드 역을 맡았던 브로스넌은 차기 본드 역에 누가 캐스팅될지 직접 확인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그는 차기 작품을 연출하는 데니 빌뇌브의 연출에 대해서도 기대를 나타냈다. 브로스넌은 빌뇌브가 만들어낼 제임스 본드가 훌륭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조시 오코너도 차기 제임스 본드 역 후보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오코너는 해당 역할에 거론되는 것이 영광스럽다고 말하면서도, 캐스팅 추측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피어스 브로스넌이 차기 제임스 본드 후보로 누구를 지지했나?
브로스넌은 캘럼 터너를 강력한 후보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차기 제임스 본드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
데니 빌뇌브가 차기 제임스 본드 영화를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