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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팩스턴, 2026 영국 BAFTA 브레이크스루 선정

스코틀랜드 출신 감독 루이스 팩스턴이 넷플릭스 후원 BAFTA 브레이크스루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작 'The Incomer'는 포커스 피처스 등의 지원을 받았다.

스코틀랜드 출신 작가 겸 연출가 루이스 팩스턴이 2026년 영국 BAFTA 브레이크스루 명단에 선정됐다. 넷플릭스가 후원하는 이 프로그램의 발표는 수요일에 이뤄졌으며,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팩스턴의 데뷔 장편 'The Incomer'는 포커스 피처스와 유니버설 스튜디오 인터내셔널, 뮤지션 모비의 제작사 리틀 월넛 프로덕션이 지원한 작품이다. 이 영화에는 도널 글리슨이 대니얼 역으로 출연하며, 게일 랭킨과 존 해나도 함께한다. 캐스팅은 캐스팅 디렉터 카멜 코크란이 맡았다.

팩스턴은 미국 CAA와 계약을 맺었으며, 영국을 배경으로 한 두 편의 프로젝트를 직접 쓰고 연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중 한 편은 호러 코미디다.

그는 BAFTA 브레이크스루에 선정된 동료들과 만나게 된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게임 분야 창작자들이 포함된 점도 언급했다.

한눈에 보기

루이스 팩스턴은 누구인가?

스코틀랜드 출신 작가 겸 연출가로, 데뷔 장편 'The Incomer'를 연출했다. 2026년 영국 BAFTA 브레이크스루 명단에 선정됐다.

'The Incomer'는 어떤 작품인가?

루이스 팩스턴의 데뷔 장편으로, 포커스 피처스와 유니버설 스튜디오 인터내셔널, 모비의 리틀 월넛 프로덕션이 지원했다. 도널 글리슨이 대니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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