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란 페레타, 2026 BAFTA 브레이크스루 선정...'이쉬' 감독
영화 '이쉬'의 각본·연출을 맡은 임란 페레타가 넷플릭스 후원 2026 영국 BAFTA 브레이크스루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이쉬'의 각본·연출가 임란 페레타가 넷플릭스가 후원하는 2026 영국 BAFTA 브레이크스루 명단에 선정됐다. 명단 공개는 2026년 11월 4일 이뤄졌으며, 이 소식은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이쉬'는 페레타의 장편 데뷔작으로, 파르한 하스낫, 야히아 키타나, 수다 부차르가 출연한다. 두 10대 이쉬와 마람이 경찰의 괴롭힘과 그 여파에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담았다. 촬영은 런던 인근의 루턴에서 진행됐다.
페레타는 현재 음악 작업과 테이트 브리튼에서 열릴 전시 'the destructors'를 준비하는 동시에 각본 작업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페스티벌 이후의 행보
'이쉬'는 2025 베니스 비평가 주간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이후 1년 넘게 페스티벌 무대를 돌았고, 극장 개봉 후에는 기대 이상의 흥행 성적을 냈다. 독일, 미국, 러시아 등에서는 활동가들과 연계된 영화 단체들이 이 작품을 상영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임란 페레타는 누구인가?
영화 '이쉬'의 각본·연출가로, 2026 영국 BAFTA 브레이크스루 명단에 선정됐다.
'이쉬'에는 누가 출연하나?
파르한 하스낫, 야히아 키타나, 수다 부차르가 출연한다.
'이쉬'는 어떤 이야기를 다루나?
경찰의 괴롭힘과 그 여파에 맞닥뜨린 두 10대 이쉬와 마람의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