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헝거 게임' 새 영화 사운드트랙 참여
제니퍼 로렌스가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에서 캣니스 역으로 복귀하며 새 버전의 '딥 인 더 미도'를 녹음했다.
제니퍼 로렌스가 영화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의 사운드트랙을 위해 '딥 인 더 미도'의 새 버전을 녹음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로렌스는 이 작품에서 캣니스 에버딘 역으로 다시 출연하며 조시 허처트슨과 함께한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로렌스는 최근 뉴욕 시내를 걷던 중 캣니스의 상징인 세 손가락 경례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남겼다. 해당 영상은 사진작가 @elderordonez1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됐다.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은 프랜시스 로렌스가 연출을 맡았으며, 제50회 헝거 게임에 참가하는 젊은 헤이미치 애버내시의 이야기를 다룬다. 젊은 헤이미치는 조지프 자다가 연기한다. 영화는 2026년 11월 2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원작 시리즈와의 연결
로렌스는 수잔 콜린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2012년 영화 '헝거 게임'에서 캣니스 역을 처음 맡았다. 이후 '헝거 게임: 캐칭 파이어', '헝거 게임: 모킹제이' 1부와 2부에서도 같은 역할을 이어갔다. 세 손가락 경례는 원작 시리즈에서 수도에 맞서는 연대와 저항을 뜻한다. '딥 인 더 미도'는 '헝거 게임: 모킹제이' 2부에 처음 등장한 곡이다.
한눈에 보기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은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2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제니퍼 로렌스가 이번 영화에 출연하나?
네, 캣니스 에버딘 역으로 출연하며 조시 허처트슨과 함께한다. 사운드트랙을 위한 '딥 인 더 미도' 새 버전도 녹음했다.
영화의 감독과 주인공은?
프랜시스 로렌스가 연출을 맡았고, 제50회 헝거 게임에 나서는 젊은 헤이미치 애버내시 역은 조지프 자다가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