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Before Dawn' 판권 소송서 제작자 승소…내년 4K 복원판 공개
플로리다 배심원단이 1981년작 'Just Before Dawn' 판권 분쟁에서 블라도 흐렐랴노비치의 손을 들어줬다. 그는 내년 4K 복원판을 선보일 계획이다.
1981년작 공포영화 'Just Before Dawn'의 판권 분쟁에서 제작자 블라도 흐렐랴노비치가 승소했다. 플로리다 배심원단이 그에게 손을 들어줬으며, 재판은 지난달 플로리다 법정에서 열렸다. 이 소식은 Variety가 보도했다.
흐렐랴노비치는 이번 판결을 바탕으로 내년에 'Just Before Dawn'의 4K 복원판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Just Before Dawn'은 1981년 개봉한 작품으로, 제프 리버먼이 연출을 맡았다. 배우 그렉 헨리, 크리스 레먼, 데버라 벤슨이 출연했고 조지 케네디와 마이크 켈린이 조연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작품은 그동안 Code Red에서 나온 블루레이가 절판되면서 중고 시장에서 높은 가격에 거래돼 왔다. 리버먼은 'Squirm'과 'Satan's Little Helper'의 연출도 맡은 바 있다.
한눈에 보기
'Just Before Dawn' 4K 복원판은 언제 나오나?
제작자 블라도 흐렐랴노비치가 내년에 4K 복원판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Just Before Dawn' 판권 소송 결과는?
플로리다 배심원단이 제작자 블라도 흐렐랴노비치의 손을 들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