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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파트 3', 러닝타임 2시간 30분…시리즈 최단 기록

AMC 시어터스가 '듄: 파트 3'의 상영 시간을 2시간 30분으로 등록했다. 사실이라면 시리즈 세 편 중 가장 짧다.

AMC 시어터스가 '듄: 파트 3'의 러닝타임을 2시간 30분으로 등록했다고 movieweb.com이 전했다. 이는 극장 측이 상영 정보에 올린 시간이다.

이 기록이 그대로 확정되면 '듄: 파트 3'는 시리즈 가운데 가장 짧은 영화가 된다. 앞선 두 편은 모두 2시간 30분을 넘겼다.

2021년 개봉한 '듄'은 2시간 35분, 2024년 '듄: 파트 2'는 2시간 46분의 러닝타임을 기록했다.

'듄: 파트 3'는 드니 빌뇌브 감독이 연출하고 티모시 샬라메가 폴 아트레이데스 역을 맡는다. 작품은 전작으로부터 거의 20년 뒤를 배경으로, 황제 자리에 오른 폴 아트레이데스의 이야기를 다룬다.

빌뇌브 감독이 첫 '듄'을 선보인 지 5년 만에 완결되는 3부작의 마지막 편은 올해 말 개봉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듄: 파트 3' 러닝타임은 얼마인가?

AMC 시어터스가 상영 정보에 등록한 시간은 2시간 30분이다.

'듄: 파트 3'는 언제 개봉하나?

올해 말 개봉 예정이다.

시리즈 전작들의 러닝타임은?

2021년 '듄'은 2시간 35분, 2024년 '듄: 파트 2'는 2시간 46분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