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퀘스트' 7화, 비전 얼굴의 기원 밝혀져
7화에서 피니어스 T. 호턴이 등장해 1939년 플래시백으로 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드라마 '비전퀘스트' 7화 '이몰레이션'에서 피니어스 T. 호턴 박사가 처음 등장했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이 에피소드는 1939년 플래시백으로 시작해 호턴의 기원을 그렸다.
플래시백에서 호턴은 죽은 아들 제임스를 대신할 합성 존재 'JIM'을 만들었다. 폴 베타니가 호턴과 JIM, 그리고 두 가지 버전의 비전을 모두 연기했다.
JIM은 자신의 연애 문제를 두고 호턴과 다툰 끝에 두 사람 모두를 불태워 죽음에 이르게 했다. 이 과정에서 비전의 인간 얼굴이 호턴에게서 비롯됐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한편 비전은 이번 화에서 원래 색상으로 변신하며 원작 코믹스에 더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
한눈에 보기
비전퀘스트 7화에서 밝혀진 비전 얼굴의 기원은?
비전의 인간 얼굴이 피니어스 T. 호턴 박사에게서 비롯됐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JIM은 누구인가?
호턴이 죽은 아들 제임스를 대신해 만든 합성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