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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콘 인터내셔널, '인썸니아'·'프리즈너스' 영국판 시리즈 제작 검토

알콘 인터내셔널 스튜디오가 첫 라인업을 미폼에서 공개하며 '퍼스트 우먼'을 선보인다. 안드레아 라이즈버러와 애슐리 월터스가 출연한다.

알콘 인터내셔널 스튜디오가 영화 '인썸니아'와 '프리즈너스'를 포함한 자사 작품들의 영국판 시리즈 각색을 검토하고 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 스튜디오는 미폼(Mipcom)에서 첫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며, 그 첫 작품은 '퍼스트 우먼'이다. '퍼스트 우먼'은 최근 ITV에서 편성을 확정했고 안드레아 라이즈버러와 애슐리 월터스가 출연한다.

알콘 인터내셔널 스튜디오는 디에고 피아섹이 이끌고 있다.

배경

2025년 10월, 데드라인은 알콘이 자사 영화들의 영국판 시리즈 각색을 검토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당시 알콘 인터내셔널 스튜디오는 첫 라인업을 미폼에서 공개할 예정이었으며, 첫 작품으로 '퍼스트 우먼'이 ITV에서 편성 확정됐다.

한눈에 보기

알콘 인터내셔널 스튜디오가 검토 중인 영국판 시리즈는 무엇인가?

'인썸니아'와 '프리즈너스'를 포함한 알콘 영화들의 영국판 시리즈 각색이 검토 중이다.

알콘 인터내셔널 스튜디오의 첫 라인업은 어디서 공개되는가?

미폼(Mipcom)에서 첫 라인업을 공개하며, 첫 작품은 '퍼스트 우먼'이다.

'퍼스트 우먼'은 어디서 방영되고 누가 출연하는가?

ITV에서 편성을 확정했으며 안드레아 라이즈버러와 애슐리 월터스가 출연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