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런라이크 "아이언하트" 지크 스테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복귀 가능성
에런라이크는 팟캐스트에서 캐릭터의 성장 가능성을 역할 수락 이유로 꼽았으며, 시즌2 제작은 아직 공식 확정되지 않았다.
배우 앨든 에런라이크가 디즈니+ 시리즈 '아이언하트'에서 연기한 지크 스테인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로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팟캐스트 '해피 새드 컨퓨즈드'에 출연해 이 같은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에런라이크는 캐릭터가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역할을 수락한 주요 이유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해당 캐릭터의 확장 가능성에 무게를 두었다.
그는 또한 '아이언하트'의 각본가이자 쇼러너인 치나카 호지를 높이 평가했다. 호지가 현재 자신이 활동하는 극장의 극작가 그룹에 합류했다는 점도 언급했다.
한편 '아이언하트'는 아직 시즌2 제작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이 시리즈는 2025년 공개됐으며, 에런라이크는 같은 해 에제키엘 '지크' 스테인 역으로 출연했다.
에런라이크는 2018년 영화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에서 젊은 한 솔로를 연기한 바 있다. '아이언하트'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2022) 이후 시점을 배경으로 MIT 학생 리리 윌리엄스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눈에 보기
지크 스테인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다시 등장하나?
앨든 에런라이크는 팟캐스트에서 복귀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을 뿐, 공식 확정된 내용은 아니다.
'아이언하트' 시즌2는 확정됐나?
아직 공식적으로 시즌2 제작이 확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