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건 "피스메이커 역, 데이브 바티스타 위해 썼다"
제임스 건 감독이 피스메이커 역을 데이브 바티스타를 염두에 두고 집필했다고 밝혔다. 출연료 문제로 캐스팅은 성사되지 않았다.
제임스 건 감독이 영화 '피스메이커'의 주인공 역을 당초 데이브 바티스타를 염두에 두고 집필했다고 밝혔다. 미국 영화 매체 커밍순넷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건 감독은 바티스타에게 실제로 출연을 제안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건 감독은 바티스타가 당시 '아미 오브 더 데드'와 또 다른 첩보 영화의 출연 제안을 동시에 받은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문제는 출연료였다. 건 감독은 제작 측이 바티스타에게 다른 작품에서 받을 수 있었던 금액의 약 3분의 1밖에 지급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결국 바티스타는 해당 역을 맡지 않았고, 현재까지 DCU 작품에 출연한 적이 없는 상태다. 바티스타는 '가디언즈 오브 갈럭시' 시리즈에서 건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DCU와의 인연은 아직
건 감독은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연출하며 DC 작품과 인연을 맺었고, 이후 '피스메이커' 시리즈로 이어졌다. 바티스타의 DCU 합류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제임스 건이 피스메이커 역을 누구를 위해 썼나?
건 감독은 데이브 바티스타를 염두에 두고 역을 집필했다고 밝혔다.
데이브 바티스타가 피스메이커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는?
제작 측이 바티스타에게 다른 작품 수입의 약 3분의 1밖에 지급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건 감독이 설명했다.
데이브 바티스타가 DCU에 출연한 적이 있나?
아직 DCU 작품에 출연한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