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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이 극찬한 공포영화 'The Cycle', 슈더·AMC+ 톱10 진입

데보라 앤 월 주연의 신작 공포영화 'The Cycle'이 슈더와 AMC+ 양쪽에서 톱10에 올랐다. 스티븐 킹은 이 작품을 '괴물'과 '사일런스'를 합친 것 같다고 평한 바 있다.

공포영화 'The Cycle'이 슈더와 AMC+에서 톱10에 진입했다. 데보라 앤 월이 주연을 맡은 이 신작은 현재 두 플랫폼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작가 스티븐 킹은 앞서 이 영화를 '괴물'과 '사일런스'를 합친 것 같다고 평했다. 이 평가는 collider.com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스티븐 킹은 2025년 'The Life of Chuck', 'The Long Walk', 'The Running Man' 등 세 편의 장편 영화 각색 작품을 내놨으며, 이 가운데 박스오피스에서 성공한 것은 'The Long Walk'뿐이었다.

한편 킹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프라임 비디오의 '캐리' 시리즈는 두 번째 시즌 제작이 확정됐다. 데보라 앤 월은 마블 '데어데블' 시리즈에서 캐런 페이지 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2월 출시되는 신작 'God of War' 게임에서는 라우페이 역을 맡을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The Cycle'은 어디서 볼 수 있나?

슈더와 AMC+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The Cycle'의 주연은 누구인가?

데보라 앤 월이 주연을 맡았다.

스티븐 킹은 'The Cycle'을 어떻게 평가했나?

'괴물'과 '사일런스'를 합친 것 같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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