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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버그 "셀렉, '블루 블러드' 복귀는 특별한 에피소드일 때만"

돈니 월버그는 톰 셀렉이 '블루 블러드' 세계관에 돌아오려면 신중하고 품격 있는 에피소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배우이자 'Boston Blue'의 총괄 프로듀서인 돈니 월버그가 톰 셀렉의 '블루 블러드' 세계관 복귀 조건에 대해 언급했다. 월버그는 인터뷰에서 셀렉이 다시 등장하려면 신중하고 품격 있는 에피소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월버그는 셀렉이 작품과 캐릭터의 유산을 진지하게 여긴다고 설명했다. 셀렉은 '블루 블러드'에서 프랭크 레이건 역을 맡았다.

현재 'Boston Blue' 시즌 2가 방송 중이며, 여러 '블루 블러드' 출연진이 재회하는 장면이 담겼다. 제이미 레이건과의 재회도 예정돼 있다.

이전 시리즈와의 연결

'블루 블러드'는 CBS에서 종영한 뒤 스핀오프 'Boston Blue'가 2025년 10월 17일 첫 방송됐다. 'Boston Blue'는 대니 레이건이 아들 숀과 함께 뉴욕시를 떠나 보스턴 경찰국으로 옮겨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Boston Blue'는 2026년 10월 초 시즌 2로 돌아왔다.

한눈에 보기

톰 셀렉이 '블루 블러드' 세계관에 다시 나오나?

돈니 월버그는 신중하고 품격 있는 에피소드가 있어야 복귀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확정된 복귀는 아직 언급되지 않았다.

'Boston Blue' 시즌 2에는 누가 재회하나?

여러 '블루 블러드' 출연진이 재회하며, 제이미 레이건과의 재회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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