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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모아나' 실사판, 11월 18일 디즈니+ 공개

디즈니+는 2026년 11월 18일부터 실사판 '모아나'를 독점 스트리밍한다고 밝혔다.

실사판 '모아나'가 오는 2026년 11월 18일부터 디즈니+에서 독점 스트리밍된다. 디즈니가 공개 일정을 발표했다.

이 작품은 2016년 애니메이션 '모아나'를 실사로 리메이크한 뮤지컬 어드벤처다. 모아나 역은 캐서린 란가이아, 마우이 역은 드웨인 존슨이 맡았다.

일본어 더빙판 성우진도 공개됐다. 모아나 역에 TSUZUMI(ME:I), 마우이 역에 오노에 마츠야, 타마토아 역에 ROLLY가 참여한다. 키무라 미카, 후쿠이 쇼이치, 마세 하루카도 일본어 더빙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어 엔딩곡 'Along The Way'는 TSUZUMI, 오노에 마츠야, 야비쿠 토모나가 함께 부른다.

배경

2016년 애니메이션 '모아나'는 전 세계 흥행 수익 6억 4,000만 달러(약 960억 엔)를 기록했다. 실사판은 2026년 여름 극장에서 개봉해 관심을 모았다. 드웨인 존슨은 애니메이션판에서 마우이 목소리를 맡은 데 이어 실사판에서도 같은 역할을 연기한다.

한눈에 보기

실사판 '모아나'는 언제 디즈니+에서 공개되나?

2026년 11월 18일부터 디즈니+에서 독점 스트리밍된다.

실사판 '모아나'의 주연은 누구인가?

캐서린 란가이아가 모아나 역을, 드웨인 존슨이 마우이 역을 맡았다.

일본어 더빙 성우진은 누구인가?

모아나 역에 TSUZUMI(ME:I), 마우이 역에 오노에 마츠야, 타마토아 역에 ROLLY가 참여했으며, 키무라 미카, 후쿠이 쇼이치, 마세 하루카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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